어디서든,
하루를 촬영해요

부스 앞에 줄 서지 않아도 돼요. 카페에서, 집에서, 지금 바로 네 컷.

찍고, 꾸미고, 남기고.
네 컷이면 끝.

  1. 기록 남기기

    카메라로 8장을 찍거나, 갤러리에서 골라요.

  2. 프레임 꾸미기

    프레임 위에 스티커와 글씨를 얹어요.

  3. 기록하기

    사진으로 저장하고, 기록에 차곡차곡 모아요.

고르는 게 아니라,
만드는 거예요.

부스에선 정해진 프레임에 사진이 박힙니다. 하루컷은 그 위에 스티커를 붙이고, 글씨를 얹고, 배경을 깎아내요. 같은 네 컷을 찍어도 남는 건 전부 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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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, 네 컷
행사 사진

행사에서는 부스 대신 QR 한 장

팬미팅·페스티벌·사내 행사용 QR을 만들어 드려요. 참가자 화면에 행사 이름이 뜨고, 행사에 맞춘 컷 구성으로 앱도 가입도 없이 자기 휴대폰에 남깁니다. 줄도, 인화 대기도 없어요.

행사 도입 알아보기

하루를 네 컷으로 남겨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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